“호날두가 낫다” vs “별일 아니었다”…벨링엄, 메시 설전 해명 “함께한 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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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16 17:54 조회 154 댓글 0본문
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한 가운데, 주드 벨링엄이 전반전 리오넬 메시와 나눈 설전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벨링엄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사실 파울에 대해 이야기했을 뿐”이라며 “사람들이 부풀리겠지만 별일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파울이라고 생각했고, 메시가 ‘그럼 내 파울은?’이라고 하길래 ‘당신은 그 정도 버틸 수 있지 않냐’고 웃어넘겼다”고 설명했다.
일부 언론이 “호날두가 낫다”는 발언을 보도했으나, 벨링엄은 이를 부인하며 “메시와 경기한 것은 영광이었다. 악감정은 전혀 없고, 패배는 아프지만 그와 맞붙을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메시는 2도움을 기록하며 월드컵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8골 4도움)라는 역대 최초 기록을 세웠다.
“호날두가 낫다” vs “별일 아니었다”…벨링엄, 메시 설전 해명 “함께한 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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