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언더웨어 화보인 줄 알았는데…반전 옷방 "누가 정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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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반전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웨어 미친 거 아님? 누가 와서 옷장 정리 좀 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캘빈클라인 브라톱을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옷방에 누워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목걸이와 안경 등 포인트 아이템을 더해 개성 있는 스타일도 완성했다.
옷방의 분위기는 반전이다. 완벽하게 관리된 최준희의 모습과 달리 여기저기 쌓여있는 옷방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하는 것.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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