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반야마 꺾은 칼 앤서니 타운스 “그는 세기의 재능, 하지만 내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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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의 빅맨 칼 앤서니 타운스가 NBA 파이널에서 맞붙은 빅터 웸반야마를 극찬하면서도 자신의 시대는 계속된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타운스는 미국 농구전문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웸반야마는 세대를 뛰어넘는 재능을 가진 선수”라며 “이전까지 본 적 없는 유형”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실제 파이널에서 타운스는 2m23의 웸반야마를 상대로 강력한 파워와 3점슛을 앞세워 활약하며 뉴욕 닉스의 4승 2패 우승을 이끌었다.
타운스는 “나도 엄청난 재능을 가졌고, 내 세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우승을 위해 한 단계 더 성장해야 했고, 그 결과가 파이널 우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웸반야마 꺾은 칼 앤서니 타운스 “그는 세기의 재능, 하지만 내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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