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현역인데…” 커리, 명예의 전당 75년 역사도 깼다! 현역 최초 단독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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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26 15:39 조회 143 댓글 0본문
스테픈 커리가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에서 현역 선수로는 최초로 단독 전시를 갖게 됐다.
ESPN은 22일(한국시간) “커리를 위한 특별 전시 ‘Stephen Curry: Beyond the Arc’가 25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에서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이는 명예의 전당 7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전시에는 커리의 올림픽·NBA 우승 기념품, 실제 착용 유니폼과 농구화, 소장품 등이 전시되며, 언더독에서 슈퍼스타로 성장한 그의 여정을 담은 영상도 공개된다.
커리는 “아직 현역인 내 이야기가 전시된다는 게 영광스럽고 결코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존 돌레바 명예의 전당 회장은 “커리는 농구의 방식 자체를 바꿨고, 롤모델의 정의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커리는 NBA 통산 3점슛 4,000개를 돌파한 유일한 선수이며, 2015-16시즌 만장일치 MVP에 오르는 등 현대 농구의 패러다임을 바꾼 선수로 평가받는다.
“아직 현역인데…” 커리, 명예의 전당 75년 역사도 깼다! 현역 최초 단독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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