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루타 쳤지만…팀은 5연패 수렁
페이지 정보

본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4번째 3루타를 기록했지만, 팀은 5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이로써 시즌 타율은 0.302를 유지했다.
이정후의 유일한 안타는 7회 2사 1루에서 터진 1타점 적시 3루타였으며, 이후 윌리 아다메스의 2루타로 득점까지 추가했다.
샌프란시스코는 3-0으로 앞섰으나 7회말 5점을 내주며 4-5로 역전패했다.
이정후, 3루타 쳤지만…팀은 5연패 수렁
- 이전글‘역할 커졌다’ 한화 선발진 중심 화이트, 개막전 부진 딛고 7이닝 1실점 호투 26.07.27
- 다음글유소년 축구에 불어온 안전 바람…코모, 연령별 헤딩 제한 지침 도입 26.07.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