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으로 난리이다보니 오늘 부산, 창원 경기들이 폭염으로 취소되었네요. 어떤 팬분들은 축구 경기도 하고, 더 덥고 습한 일본도 경기하는데 너무한거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18시에도 36-7도 온도에 경기장안은 더 더워서 선수들도 어지러움, 구토를 할정도로 고생합니다. 당연히 관중들도 온열사고 위험이 크다보니 폭염 취소는 잘한 결정 같습니다. 단 타지에서 원정응원 온 팬분들은 결정이 늦어지면 시간,금전 손해를 보기에 취소시기는 빨리 결정해야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