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소식통 확인” 인터 마이애미, 더 브라위너 영입 없다…“접촉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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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가 케빈 더 브라위너 영입설을 공식 부인했다.
ESPN은 3일(한국시간) 구단 소식통을 인용해 “인터 마이애미가 더 브라위너와 접촉하거나 협상을 진행한 적이 없다”고 보도했다. 구단은 현재 선수단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앞서 스페인 매체들은 더 브라위너가 메시와 함께 뛰기 위해 MLS행을 고려 중이며, 인터 마이애미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ESPN과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더 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도움왕(4회)을 기록했으며, 현재 나폴리 소속이다.
“구단 소식통 확인” 인터 마이애미, 더 브라위너 영입 없다…“접촉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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