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멀티포에 도루까지 펄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트로피티비 작성일 26-08-04 15:09 조회 245 댓글 0 본문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일(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멀티홈런과 함께 시즌 8호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조성운 기자 [email protected] 이전글 "다저스 떠나기 싫다"…'9경기 전승' 라우어, 트레이드설에도 잔류 희망 "아내도 정말 싫어해" 다음글 ‘시즌 7-8호 쾅’ 이정후 ‘477일 만의 멀티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