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165kg 운동돌’ 빌리 츠키, 운동으로 다져진 비키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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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빌리(Billlie) 츠키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츠키는 자신의 SNS에 “淡路島(아와지시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마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비키니에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롱스커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비치룩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바다를 바라보는 뒷모습은 청량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뒤태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연예계 대표적인 ‘운동돌’로 알려진 츠키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3대 165kg까지 했다. 무게 치는 운동에 재미가 붙어서 데드리프트를 75kg까지 하는데 회사에서 근력운동을 금지했다”라고 밝히며 놀라운 근력을 고백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웹 예능 ‘극한84’를 통해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악바리 정신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츠키가 속한 그룹 빌리는 지난 5월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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