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마지막 한 자리…‘3&D’ 니앙 vs ‘스트레치 빅맨’ 올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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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로스터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조지 니앙과 켈리 올리닉 중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
미국 기자 제이크 피셔는 5일(한국시간) 두 선수가 골든스테이트의 주요 타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골든스테이트는 보장 계약자 13명으로, 1자리가 남은 상태다.
니앙은 3&D 포워드로 지난 시즌 유타에서 부상으로 1경기도 뛰지 못했으며, 올리닉은 외곽슛에 강점이 있는 빅맨으로 지난 시즌 샌안토니오에서 평균 3.2점 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니앙은 기량, 올리닉은 건강과 BQ에서 앞선다는 평가다. 골든스테이트는 두 선수 모두 필요하지만, 스타일 차이가 명확해 최종 선택에 관심이 모인다.
골든스테이트, 마지막 한 자리…‘3&D’ 니앙 vs ‘스트레치 빅맨’ 올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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