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떠난 PSG, 빌라 꺾고 UEFA 슈퍼컵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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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8-13 12:02 조회 165 댓글 0본문
이강인의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2026 UEFA 슈퍼컵에서 애스턴 빌라를 2-1로 꺾고 2연패를 달성했다.
1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PSG는 데지레 두에(1골 1도움)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선제골)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
PSG는 전반 20분 크바라츠헬리아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전반 45분 브라이언 마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후반 16분 두에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갈랐다.
한편, 이날 주심은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미국 입국이 거부됐던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아르탄 심판이 맡아 관심을 모았다.
이강인 떠난 PSG, 빌라 꺾고 UEFA 슈퍼컵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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