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하리모토에 1-4 패…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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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탁구 신유빈(대한항공)이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하리모토 미와(일본)에 1-4(5-11, 3-11, 13-11, 8-11, 5-11)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신유빈은 32강에서 에이미 왕(미국)을 3-0으로, 16강에서 스리자 아쿨라(인도)를 3-2로 각각 꺾고 8강에 올랐다. 그러나 라이벌 하리모토를 상대로 3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따냈지만, 4·5세트를 내주며 역전에 실패했다.
남자 단식에서는 장우진(세아)이 마쓰시마 소라(일본)에 3-4로 역전패하며 탈락했다.
신유빈, 하리모토에 1-4 패…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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