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바다보다 빛나는 제니, 뼈말라 몸매로 전한 근황에 쏠린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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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8-14 16:17 조회 148 댓글 0본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지중해 해변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12일 개인 SNS를 통해 신곡 ‘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아름다운 지중해 바닷가에 위치한 하얀 2층집을 배경으로 평온하면서도 청량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제니는 과감한 패션 스타일링으로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선이 돋보이는 흰색 크롭 브라톱과 스커트 조합부터, 화려한 프린트의 미니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선명한 뼈대 라인이 도드라지는 슬림한 피지컬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어우러져 휴가지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최근 신곡 ‘Less than a Lover’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제니는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지중해 바다보다 빛나는 제니, 뼈말라 몸매로 전한 근황에 쏠린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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