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매체 “한국 축구대표팀 새 감독, 거스 포옛 유력”…임시 체제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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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8-14 21:48 조회 213 댓글 0본문
일본 매체가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거스 포옛(59) 전 전북 현대 감독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현지시간) “포옛 감독이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6경기를 지휘할 임시 감독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대한축산협회는 홍명보 전 감독 사임 후 공개 채용을 통해 후임을 물색 중이며, 지난 9일까지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협회는 앞서 9~11월 A매치 6경기를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포옛 감독은 잉글랜드 브라이튼, 선덜랜드, 레알 베티스, 그리스 대표팀 등을 거쳤으며, 전북 현대와 중국 상하이 선화 등 아시아 무대 경험도 풍부하다.
日 매체 “한국 축구대표팀 새 감독, 거스 포옛 유력”…임시 체제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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