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하주석, 이적 후 8경기 연속 안타+첫 홈런…공수 활약으로 입지 굳혀
페이지 정보

본문
트레이드 이후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 중인 하주석이 이적 후 첫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KIA는 12일(한국시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홈런 3방을 앞세워 7-2로 승리했다. 하주석은 7회말 무사 2루에서 삼성의 새 투수 사토시의 3구째 스플리터를 받아쳐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하주석은 KIA 이적 후 출전한 8경기 모두 안타를 기록했으며, 이적 후 타율 0.360(25타수 9안타), 1홈런, 7타점, OPS 1.052를 올리고 있다.
또한 김규성과 박민이 부상으로 이탈한 유격수 자리에서 주전으로 나서며 수비에서도 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하주석은 “1군에서 많은 팬들 앞에서 야구할 수 있다는 게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KIA 하주석, 이적 후 8경기 연속 안타+첫 홈런…공수 활약으로 입지 굳혀
- 이전글LA 레이커스, 18조원에 새 주인 맞는다…월터 지분 쿠슈너·아이거 컨소시엄에 매각 26.08.17
- 다음글‘타율 0.067’ 김하성, 3경기 연속 결장…애틀랜타는 메츠 상대 연승 26.08.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