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노슬비, MZ 무당은 다르네…대학교 초청 행사에도 "핫걸룩"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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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8-22 13:06 조회 192 댓글 0본문
노슬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노슬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돈타니 대학교에서 초청해 주셨어요 많이 감사합니다"라며 "뜻깊은 자리였어요. 우돈타니의 좋은 기운을 되려 얻고 갑니다. 몸이 좋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함께하지 못한 점 아쉽네요"라며 태국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특히 노슬비가 선택한 착장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넥라인이 깊게 파인 의상을 선택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노슬비는 "오늘은 오디세이 콘셉트"라며 "우돈타니 대학교 총장님이 허락하신 핫걸룩 역시 열린 태국 좋아"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학창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싱글맘' 노슬비, MZ 무당은 다르네…대학교 초청 행사에도 "핫걸룩"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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