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성형 풀튜닝” 이세영, 복싱하러 간 거 맞아?…과감한 운동복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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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복싱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복싱하면서 지훈 코치님 덕분에 처음 입어본 복스로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옷 완전 편하고 힙하고 복서분들 많이 입는데 일상복으로도 충분한 디자인. 아마도 앞으로 내 교복 될 듯”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복싱 링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카키색 운동복에 복싱 재킷을 걸친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복싱을 위해 손에 테이핑까지 한 모습과 달리 과감한 운동복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더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한층 자신감 넘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 출연해 성형과 관련해 “1억으로 풀튜닝하고 다시 태어났다”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앞서 그는 눈과 코 성형을 비롯해 가슴 확대 수술과 각종 시술 등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가슴 성형 후 변화와 관리 과정까지 공개하며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전하고 있다.
“1억 성형 풀튜닝” 이세영, 복싱하러 간 거 맞아?…과감한 운동복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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