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포틀랜드전 선발 복귀…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득점 재개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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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8-23 13:42 조회 196 댓글 0본문
LAFC 공격수 손흥민이 23일(한국시간)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MLS 홈 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복귀해 최전방 중앙 공격수로 나선다.
손흥민은 지난 20일 콜로라도전에서 14경기 만에 벤치에서 출발했으나, 이번 경기에서 다시 선발로 복귀했다.
그는 월드컵 복귀 후 리그 4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으나, 리그스컵 3경기와 리그 2경기(샌디에이고, 콜로라도)에서 연속 침묵하며 5경기 무득점에 머물러 있다. 하위권 포틀랜드를 상대로 6경기 만의 득점 재개를 노린다.
이날 LAFC는 4-3-3 포메이션으로 손흥민을 최전방에 배치했으며, 드니 부앙가와 티모시 틸먼이 측면을, 중원은 마크 델가도, 에디 세구라,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책임진다.
손흥민, 포틀랜드전 선발 복귀…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득점 재개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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