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털어낸 안세영, 31분 만에 완승…세계선수권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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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8-24 15:32 조회 111 댓글 0본문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026 세계선수권대회 32강전에서 탈리타 라마다니 위랴와를 2-0으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지난달 일본 오픈에서 왼발 외측 통증으로 기권한 후 한 달간 재활에 집중해 이번 대회에 복귀했다.
1게임에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연속 득점에 성공했으며, 2게임에서는 철벽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을 앞세워 11-5로 인터벌에 돌입한 후 여유롭게 승리를 확정했다.
경기 시간은 총 31분에 불과했다. 안세영은 2023년 코펜하겐 대회 우승 이후 3년 만에 다시 정상 탈환을 노린다.
부상 털어낸 안세영, 31분 만에 완승…세계선수권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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