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3홈런 8타점…손성빈, 리그 최고 ‘공격형 포수’로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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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8-24 15:33 조회 192 댓글 0본문
롯데 자이언츠 포수 손성빈(24)이 최근 일주일 동안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3연승을 이끌고 있다.
손성빈은 19일(한국시간)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9회말 1사 후 결승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이 홈런으로 경기는 5-5 동점이 됐고, 롯데는 이후 폭투로 6-5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손성빈은 최근 5경기에서 홈런 3개, 8타점을 기록하며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13일 SSG전, 18일 키움전에서도 홈런을 쳤다.
2021년 1차 지명을 받은 그는 올 시즌 데뷔 후 처음으로 풀타임 주전 포수로 나서며, 강한 어깨와 안정적인 투수 리드, 그리고 날카로운 넉살로 ‘포스트 강민호’로 평가받고 있다.
5경기 3홈런 8타점…손성빈, 리그 최고 ‘공격형 포수’로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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