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시간 허비 안 된다”…커리, 샬럿行 대형 트레이드 시나리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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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픈 커리의 샬럿 호네츠행을 포함한 대형 트레이드 시나리오가 현지 매체를 통해 제기됐다.
야후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조용한 오프시즌과 커리의 미래를 조명했다. 골든스테이트는 르브론 제임스 영입에 실패했고, 큰 변화 없이 기존 전력을 유지했다.
이에 ESPN 해설위원 켄드릭 퍼킨스는 “커리는 골든스테이트를 떠날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지난 4년간 플레이-인에 머물렀고, 올 시즌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훕스 해빗의 칼 듀렛은 커리가 나즈 리드, 그레이슨 앨런, 로이스 오닐, 도리안 핀니-스미스, 1라운드 지명권 3장과 맞트레이드되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야후 스포츠는 “샬럿은 에이스와 우승 경험을 확보하고, 골든스테이트는 2억 8,900만 달러 규모의 자산과 미래 지명권을 얻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더는 시간 허비 안 된다”…커리, 샬럿行 대형 트레이드 시나리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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