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메카노-올리세-파블로비치-디아스 4명 득점' 바이에른, 슈투트가르트에 5-1 대승…개막전 15시즌 무패 행진 > 꿀픽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 꿀픽 스포츠뉴스

'우파메카노-올리세-파블로비치-디아스 4명 득점' 바이에른, 슈투트가르트에 5-1 대승…개막전 15시즌 무패 행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8-29 12:19 조회 153 댓글 0

본문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이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5-1로 대파하고 리그 3연패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공식전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84분을 소화하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경기 전 수상식이 진행됐다. 지난 시즌 36골로 3시즌 연속 득점왕에 오른 해리 케인이 독일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반 21분, 바이에른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요주아 키미히가 왼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다요 우파메카노가 문전에서 헤더로 돌려놓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루이스 디아스와 나타니엘 브라운이 추가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슈투트가르트 골키퍼 파비안 브레들로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전 들어 슈투트가르트가 균형을 맞췄다. 후반 7분(52분), 제프 샤보의 헤더를 마누엘 노이어가 선방했지만, 흘러나온 공을 요사 파그노만이 12m 지점에서 오른발 발리 슛으로 마무리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바이에른의 재반격은 3분 만에 시작됐다. 후반 10분(55분), 요주아 키미히가 수비수 사이로 찔러준 패스를 마이클 올리세가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침착하게 왼발로 마무리하며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불과 2분 후인 후반 12분(58분), 알폰소 데이비스가 낮게 올린 크로스를 슈투트가르트의 요사 파그노만이 걷어내려다 미끄러지며 자책골을 기록했다. 파그노만은 동점골의 주인공이었지만 자책골까지 기록하며 희비가 엇갈린 밤을 보냈다.

바이에른은 후반 37분(82분)에도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16분 교체로 투입되어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른 이스마엘 사이바리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패스를 내줬고,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가 가까운 거리에서 밀어 넣으며 팀의 네 번째 골을 완성했다.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추가시간 2분(90+2분), 다시 한 번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완벽한 패스를 받은 루이스 디아스가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5-1 쐐기골을 터뜨렸다. 사이바리는 20여 분의 교체 출전 시간 동안 2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바이에른은 이날 경기에서 해리 케인이 득점 없이 조용한 밤을 보냈음에도, 우파메카노-올리세-파블로비치-디아스 등 4명의 선수가 고르게 득점을 분담하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다. 또한 바이에른은 분데스리가 개막전 무패 행진을 15시즌으로 늘렸다.

이로써 바이에른은 개막전 승리로 리그 3연패를 향한 순항을 시작했으며, 슈투트가르트는 다음 라운드에서 반등을 노려야 한다. 바이에른은 다음 경기에서 샬케04를 원정으로 상대한다.



'우파메카노-올리세-파블로비치-디아스 4명 득점' 바이에른, 슈투트가르트에 5-1 대승…개막전 15시즌 무패 행진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