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 새 시즌 휴식 선언…“재정비 시간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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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8-30 16:32 조회 175 댓글 0본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21)가 2026-27시즌 휴식을 공식 선언했다.
리우는 26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이번 시즌에는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며 “예술성과 스케이팅을 발전시키기 위해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리우는 12세에 미국주니어선수권 우승과 트리플 악셀 성공으로 주목받았으며, 2022 베이징 올림픽 6위, 세계선수권 3위를 기록했다. 이후 번아웃으로 은퇴하고 UCLA 심리학과에 입학했으나, 2024년 복귀해 2025 세계선수권과 그랑프리 파이널을 거쳐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녀는 “걱정하지 마라.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 새 시즌 휴식 선언…“재정비 시간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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