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해변에 쭉 드러누워…자유로움 속 '고혹적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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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01 16:33 조회 164 댓글 0본문
최희서가 해변에서 감각적인 사진을 남겼다.
31일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언급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서는 해 질 무렵의 바닷가에서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와 등을 드러낸 섬세한 스트랩 디자인, 바람에 흩날리는 긴 머리가 몽환적인 무드를 더했다.
모래사장에 편안히 누운 모습은 한 장면의 영화처럼 담겼다. 푸른빛이 감도는 해변과 노을빛이 교차하며 최희서 특유의 깊고 고혹적인 눈빛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최희서는 손석구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베드포드 파크‘로 제42회 선댄스 영화제 최상위 경쟁 부문인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장편데뷔상) (U.S. Dramatic Special Jury Award for Debut Feature)을 수상했다. 이는 손석구의 제작사 스태넘이 최희서와 의기투합하여 제작, 출연한 작품이라 의미가 더해진다.
최희서, 해변에 쭉 드러누워…자유로움 속 '고혹적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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