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골’ 케인, 발롱도르 유력 후보…최대 약점은 ‘월드컵 우승’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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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08 23:31 조회 144 댓글 0본문
2026 발롱도르 시상식을 앞두고 해리 케인이 역대 첫 수상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BBC는 8일(한국시간)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61골)과 잉글랜드 대표팀(12골)에서 합계 73골을 기록하며 5대 리그 기준 단일 시즌 최다 골 2위(메시 82골·2011-12시즌)에 올랐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BBC는 잉글랜드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3위에 그친 것이 최대 약점이라고 지적했다. 발롱도르는 골 기록뿐 아니라 메이저 대회 우승 여부가 중요하며, 최근 19명의 수상자 중 메이저 우승 없이 받은 사례는 4회에 불과하다.
경쟁자로는 월드컵 우승자 로드리(바르셀로나)가 유력하며, 라민 야말, 킬리안 음바페, 리오넬 메시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시상식은 10월 26일 런던에서 열린다.
‘73골’ 케인, 발롱도르 유력 후보…최대 약점은 ‘월드컵 우승’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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