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아 치어리더, 비키니 입어도 뱃살 하나 없네…아찔한 '핫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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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도아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로 완벽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김도아는 8일 자신의 SNS에 "여름 아직 안끝났지?☀️ 夏天還沒結束吧?"라는 멘트와 함께 루프탑 야외 수영장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아는 지그재그 패턴이 돋보이는 브라운 톤의 끈 비키니를 착용하고 수영장 물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복부 라인과 잘록한 개미허리, 그리고 깊게 파인 네크라인 사이로 드러난 압도적인 볼륨감이 감탄을 자아냈다. 머리를 쓸어 넘기며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청순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아우라가 고스란히 묻어났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완벽한 비키니 핏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찬사와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1994년생인 김도아는 지난 2018년 KB손해보험 스타즈에서 데뷔한 이후 야구, 배구, 농구, 축구 등 국내 주요 4대 프로 스포츠 리그를 두루 섭렵한 베테랑 치어리더다. 현재 KBO 리그 SSG 랜더스 등에서 맹활약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도아 치어리더, 비키니 입어도 뱃살 하나 없네…아찔한 '핫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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