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이다영, 아제르바이잔 이적 앞두고 파격 비키니 공개 “모델 뺨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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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11 12:55 조회 165 댓글 0본문
과거 학교폭력 논란으로 국내 코트를 떠난 배구선수 이다영이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의 해외 리그 동반 이적 소식을 알린 가운데,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다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summer’s last days(여름의 마지막 날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영은 거울 셀카를 통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가슴 라인과 복근이 훤히 드러나는 홀터넥 스타일의 그린 비키니와 와인색 비키니 등을 착용한 그는 운동선수 특유의 다부진 피지컬과 과감한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에 국내외 팬들의 반응은 뜨겁게 엇갈렸다. 댓글 창에는 “운동선수다운 탄탄함이 느껴진다”, “운동선수인지 모델인지 모르겠다”며 몸매를 칭찬하는 국내 반응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쏟아내며 “쌍둥이는 영원한 내 우상”, “너무 예쁘다” 등 해외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앞서 이다영은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함께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소속 투란VC로의 동반 이적 소식을 전했다. 과거 흥국생명에서 호흡을 맞추며 한국 여자배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두 사람은 학교폭력 가해 사실이 드러난 뒤 국내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이후 그리스, 루마니아, 프랑스 등 해외 리그를 전전해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약 5년 만에 다시 같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서게 됐다.

이다영은 이적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국내 배구계 복귀가 요원한 상황 속에서 해외 무대 동반 진출과 파격적인 SNS 행보를 이어가는 쌍둥이 자매를 향해 여전히 엇갈린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학폭 논란’ 이다영, 아제르바이잔 이적 앞두고 파격 비키니 공개 “모델 뺨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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