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교체투입’ 아우크스부르크, 레버쿠젠에 극장 동점골 허용…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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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부르크가 12일(한국시간) WWK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3라운드에서 레버쿠젠과 2-2로 비겼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18분 코파네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5분과 10분 미하엘 그레고리치의 연속 골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후반 44분 파트리크 쉬크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설영우는 후반 32분 마리우스 볼프를 대신해 교체 투입돼 오른쪽 측면에서 남은 시간을 소화했으나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레버쿠젠은 후반 15분 마자의 골이 VAR로 취소되는 등 아쉬움을 남겼다.
‘설영우 교체투입’ 아우크스부르크, 레버쿠젠에 극장 동점골 허용…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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