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누가 48세로 보겠어…뉴욕에서 초미니 입고 뽐낸 초동안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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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이 뉴욕에서 감각적인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12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2일차 영상 업로드 했습니다. 저의 소소한 뉴욕여행 기록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하늘색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고, 노란 니트를 허리에 둘렀다. 여기에 스니커즈와 브라운 숄더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선글라스 너머로 드러난 환한 미소와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월을 잊은 김사랑의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사랑, 누가 48세로 보겠어…뉴욕에서 초미니 입고 뽐낸 초동안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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