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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가면 '신사 협정' 발동한다!… 맨유, '최우선 타깃' 워튼 영입 위해 판 깔았다→1,200억원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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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6-03-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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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가면 '신사 협정' 발동한다!… 맨유, '최우선 타깃' 워튼 영입 위해 판 깔았다→1,200억원 준비 완료



[포포투=김호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애덤 워튼을 '1순위 타깃'으로 설정했다.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맨유는 워튼을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 구단 내부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그의 이름이 가장 많이 언급됐으며, 현재도 여전히 높은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약 5,000만~6,000만 파운드(약 1,000억~1,200억원) 규모의 이적 제안을 준비 중이며, 워튼을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낙점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워튼은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다. 블랙번 로버스 FC 아카데미 출신으로 10년 이상 클럽에서 성장하며 프로 데뷔까지 이뤄냈다. 이후 재능을 인정받아 2024년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 입성했다.


그는 나이에 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다. 탈압박 상황에서의 침착함과 뛰어난 패스 선택, 빠른 순간 판단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현지에서는 그의 플레이 스타일이 마이클 캐릭을 연상시킨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팰리스에서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워튼 영입과 관련해 맨유에게 긍정적인 요소도 있다. 매체는 "워튼과 팰리스 사이에는 일종의 '젠틀맨스 어그리먼트'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출전하는 클럽이 약 6,000만~6,500만 파운드(약 1,200억원~1,300억원) 수준의 제안을 할 경우, 구단이 이적을 허용하겠다는 비공식 합의다. 이는 맨유가 조건을 충족할 경우 영입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 있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김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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