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크보)올해 상성이 이상할 정도로 잡힌 두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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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15 16:09 조회 164 댓글 1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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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팅커벨여행님의 댓글
지니팅커벨여행 작성일기아 선수와 코치진을 빠삭하게 잘 알고 있는 서재응과 김상훈 영혼의 배터리가 nc에 가 있죠. (서재응은 작년부터, 김상훈은 올해부터 nc 코치) 김상훈은 특히 배터리코치뿐만 아니라 전력분석담당을 했던 터라 투수건 타자건 성향을 뻔히 다 알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들은 기아 코치들의 성향 또한 그 누구보다 잘 알 거예요. 이게 이성적인 판단이고... 감정적으로는 이범호의 무능함이 극에 달할 때가 nc와의 경기 때. 그리고 시즌 내내 테이블세터에 출루율 가장 낮은 두 선수들을 차례대로 기용하고 있어 다른 팀과 달리 득점 주요 루트가 1~4번이 아닌 3~6번입니다. 기아에서 출루율 가장 높은 박정우가 89경기 나왔는데 타석은 그 보다 적은 86타석이죠. 출루 잘하고 수비 잘해도 장타력 부족하면 안 쓰고 있고 박재현 김호령 삽푸고 있어도 박정우 안 내보내고요.












55만루홈런님의 댓글
55만루홈런 작성일올해 기아의 가장 아쉬운 점 중 하나죠 엔씨한테 심할 정도로 호구잡힌... 심지어 어제 경기서 김도영 박민 다치는거 보면 엔씨 저주에 걸렸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