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다우먼, 월드컵行? 투헬 감독 "소집 가능성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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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이 아스널의 16세 유망주 맥스 다우먼의 월드컵 소집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투헬 감독은 20일(한국시간) 발표된 3월 A매치 명단과 관련해 "다우먼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재능이다. 그는 분명히 경쟁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를 소집할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아스널에서 주전은 아니지만 환상적인 환경에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다.
다우먼은 지난달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16세 73일의 나이로 EPL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도 세운 바 있다.
잉글랜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네갈, 파라과이, 그리고 대륙간 플레이오프 패스2 승자와 함께 H조에 편성됐다. 투헬 감독의 ‘초강수‘가 현실화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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