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이강인 발목 부상 '큰 이상無'…안도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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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3월 A매치(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를 앞두고 악재를 넘겼다. 발목 부상이 우려됐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큰 이상 없이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4일(한국시간) "이강인의 발목 상태에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본인도 괜찮아 보인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지난 22일 니스와의 리그1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왼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위를 강하게 밟혀 교체됐다.
대표팀은 이미 박용우(알아인)·원두재(코르파칸)·황인범(페예노르트) 등 중원 자원의 잇단 부상 이탈로 전력 손실이 컸다. 이강인마저 빠질 경우 최악의 상황이었으나, 다행히 회복 속도가 빠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도 발목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24일 예정된 첫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28일 코트디부아르(밀턴킨스), 4월 1일 오스트리아(빈)와 차례로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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