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조지와 5년 2188억 원 연장 계약…피터슨과 백코트 듀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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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재즈가 가드 키욘테 조지(23)와 5년 1억 5,750만 달러(약 2,188억 원) 규모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선수 옵션은 포함되지 않았다.
조지는 2023년 드래프트 1라운드 16순위 출신으로, 지난 시즌 54경기에서 평균 23.6점 6.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유타 구단은 “조지의 리더십과 헌신은 프랜차이즈의 미래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이라고 밝혔다.
유타는 지난 시즌 22승 60패로 서부 최하위에 머물렀다. ESPN은 유타가 조지와 올해 드래프트 2순위 대린 피터슨을 중심으로 리그에서 가장 역동적인 백코트 듀오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타, 조지와 5년 2188억 원 연장 계약…피터슨과 백코트 듀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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