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미모 실화?’ 한국 20세 펜싱 여신 양승혜, 태국·대만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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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29 16:09 조회 160 댓글 0본문

한국 여자 에페 국가대표 양승혜(20)의 미모가 태국을 넘어 대만까지 주목받고 있다.
대만 중시신문망은 25일(한국시간) “경기장에서 가장 현실적인 것은 실력과 결과지만, 외모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양승혜를 조명했다. 태국 매체들은 그를 “AI가 만들어낸 캐릭터 같다”며 극찬했다.
양승혜는 중학교 때 펜싱을 시작했으며, 올해 5월 프랑스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 6월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 7월 세계선수권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은 53위다.
그는 25일 일본 도코나메에서 열리는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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