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월드컵 두 달 앞두고 아도 감독 전격 경질…A매치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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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73일 앞둔 가나가 오토 아도 감독(51)을 전격 경질했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아도 감독과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아도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3-2로 꺾은 경험이 있으며, 2024년 3월 다시 가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그러나 최근 A매치에서 4연패(일본 0-2·한국 0-1·오스트리아 1-5·독일 1-2)를 기록하며 경기력 부진이 이어지자 결국 경질됐다.
가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파나마와 함께 L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4월 1일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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