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반야마, 갈비뼈 심한 멍 진단…美 매체 "숨쉬기 어렵지만 일상 가능, 금요일 복귀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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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4-13 19:48 조회 115 댓글 0본문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가 갈비뼈 심한 멍(타박상) 진단을 받았으나, 금요일 홈 경기 복귀가 유력하다고 ESPN이 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ESPN은 "검사 결과 숨쉬기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웸반야마가 댈러스 매버릭스전에 최소 한 경기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다.
웸반야마는 지난 7일 필라델피아 76ers전에서 폴 조지와 충돌한 후 전반 막판 교체를 요청했고, 후반에는 복귀하지 못했다. 미치 존슨 감독은 "전반 막판 스스로 뛰었던 것은 긍정적 신호"라고 말했다.
웸반야마는 이번 시즌 64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24.8득점, 11.5리바운드, 3.1블록슛(리그 1위)을 기록 중이다. 그는 1경기만 더 뛰면 NBA 주요 수상 자격 요건(65경기 출전)을 충족한다. 웸반야마는 올해의 수비수상 유력 후보이자 정규리그 MVP 후보에도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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