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ABS 매일 다르다"던 박민우 '또' 나섰다, "하지 말자는 게 아냐, KBO와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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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작성일 26-05-08 12:17 조회 11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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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ABS 좋다. 하지 말자는 건 아닌데..." 박민우(33·NC 다이노스)가 또 작심 발언에 나섰다. 자동 투구판정시스템(ABS)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 번 꺼내들었다. 자신과 팀에 대한 아쉬움과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던 박민우는 다시 한 번 ABS에 대한 또 다른 불만을 나타냈다. 앞서 "구장마다도 다르고 매일 존이 다르다. 개선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매 이닝마다 달라지는 심판존은 어떻게 참았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