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ABS 매일 다르다"던 박민우 '또' 나섰다, "하지 말자는 게 아냐, KBO와 전혀 …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6-05-08 12:17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저희도 ABS 좋다. 하지 말자는 건 아닌데..."박민우(33·NC 다이노스)가 또 작심 발언에 나섰다. 자동 투구판정시스템(ABS)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 번 꺼내들었다.자신과 팀에 대한 아쉬움과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던 박민우는 다시 한 번 ABS에 대한 또 다른 불만을 나타냈다. 앞서 "구장마다도 다르고 매일 존이 다르다. 개선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나타냈다.매 이닝마다 달라지는 심판존은 어떻게 참았나 몰라요... 이전글‘혼돈의 레알’ 발베르데-추아메니 라커룸 충돌, 머리 부상으로 병원 이송 26.05.08 다음글[스포츠] 여자농구 우리은행, 'FA 최대어' 강이슬 영입…4년 총액 4억2000만원 26.05.08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