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레알 마드리드 페레즈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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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5-13 19:52 조회 172 댓글 0본문


• 그는 ‘사임하지 않아서 미안하다’며 대신 3년 일찍 선거를 실시할 것을 촉구하고, 다른 후보들이 그를 상대로 출마할 수 ‘있다면 해보라’고 위협했다.
• 첫 질문들은 스포츠 관련이었지만, 그는 즉시 스포츠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레알 마드리드가 독재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자신이史上 최고의 회장이라고, 74개의 타이틀을 따냈으며, 그를 쫓아낼 유일한 방법은 ‘그를 쏘는 것’뿐이라고 했다.
•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매 시즌 싸운다’고 주장하며, 그것이 완전히 정상적이라고. 매년 최소 4~5명의 선수들이 서로 때린다. 추아메니와 발베르데를 둘 다 ‘착한 아이들’로 옹호했다.
•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여러 매체, 주로 ABC의 가짜 뉴스를 읽으며 웃기 시작했다.
• ABC 기자 한 명을 ‘축구에 대해 아는지조차 모르는 여자’로 지목했다.
• 자신이 초자연적인 동물, 밤낮없이 일하는 야수라고 하며, 암과 피로에 대한 소문을 부인했다.
• 네그라이라 사건으로 바르셀로나를 공격하며, 그것이 축구 역사상 가장 불명예스러운 스캔들이며, 바르셀로나를 신고하기 위해 UEFA에 보낼 문서를 준비했다고 했다.
•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스쿼드를 가지고 있다고 확인했다.
• 기자회견 중 앞에 있는 기자들과 논쟁을 벌이며, 미디어 구독을 취소하겠다고 위협했다.
• 자신을 건설 거물이라고 부르며, 그의 회사들이 전 세계에서 수십억 유로의 수익을 창출한다고 주장했다.
• 이 기자회견을 레알 마드리드를 강탈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열었다고 하며, ‘강탈당하지 않았다면 적어도 7개의 리그 타이틀을 더 땄을 것’이라고 했다.
• 팬들과 클럽 회원들에게 선수들을 지지하고 야유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 안녕히 주무세요라고 말한 뒤, 기자들을 다시는 보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며 방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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