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무릎 부상" UCL 결승→월드컵 출전 모두 놓친다…충격의 '오피셜' 공식 발표 "프리시즌 복귀 목표" > 꿀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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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무릎 부상" UCL 결승→월드컵 출전 모두 놓친다…충격의 '오피셜' 공식 발표 "프리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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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5-14 01:47 조회 2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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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화이트
 

[골닷컴] 배웅기 기자 = 60년 만의 메이저 대회 우승을 노리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과 창단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에 도전하는 아스널 모두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벤 화이트(28·아스널)가 내측측부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 진단을 받았다.
 

아스널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문의 진단 결과 화이트가 심각한 내측측부인대 부상을 입어 잔여 시즌을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며 "아스널 의료진은 그가 올여름 프리시즌 시작 시점에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집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화이트는 11일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5/26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 원정 경기(1-0 승리)에 선발 출전, 전반 24분 크리센시오 서머빌과 경합을 벌이는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이 꺾이는 불의의 부상을 입었다.
 

올 시즌 아스널의 남은 PL 경기는 물론 오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예정된 파리 생제르맹(PSG)과 2025/26 결승전에도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아스널은 라이트백을 소화할 수 있는 리카르도 칼라피오리마저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상황이다. 지금으로서는 크리스티안 모스케라가 화이트의 공백을 메울 공산이 크다.
 

영국 매체 'BBC' 사미 목벨 기자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역시 좌절됐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도중 스티브 홀랜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코치와 마찰로 대표팀에서 하차한 화이트는 4년 만인 지난 3월 다시 '삼사자 군단'에 합류했고, 우루과이와 친선경기(1-1 무승부)에서는 득점까지 신고하며 2026 월드컵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PL 부상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피지오 스카우트'는 13일 "화이트의 내측측부인대 부상은 2등급 혹은 3등급으로 보인다"며 "2등급일 경우 4~6주 결장, 3등급일 경우 8주 결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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