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발리 홀린 수영복 자태…여리여리 슬랜더 속 반전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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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청순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휴양지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발리 v-log 업로드 오늘이라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파스텔 컬러 수영복을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볼륨감 있는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청순한 휴양지 감성을 자아냈다. 특히 연두와 민트 컬러는 청량한 분위기를, 핑크 컬러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모노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더해지며 유럽풍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무드도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플라워·나비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와 꽃 장식 헤어핀까지 매치하며 Y2K 감성과 빈티지 무드를 동시에 살렸다. 특유의 여리여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발리 리조트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또유비" "예쁨 맥스다" "분위기 너무 좋다" "사진 더 달라" "이쁘긴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특별 출연하며, SBS ‘7인의 부활‘ 이후 약 3년 만의 안방 복귀를 성공적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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