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도 놀란 韓 월드컵 실패…“두 번째로 충격적인 탈락, 손흥민은 다음에 37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16 13:17 조회 169 댓글 0본문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이 외신에서도 충격적인 이변으로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간) ‘탈락한 팀들’이라는 기사에서 한국을 15번째로 조명하며 “대한민국의 탈락은 놀라운 일”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두 번째로 충격적인 탈락”이라며 “체코전 승리 후 멕시코와 남아공에 0-1로 연패하며 상위 8개 조 3위 팀에 들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ESPN은 “손흥민은 37세가 되어야 다음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다”며 그의 나이와 함께 긴 기다림을 짚었다.
한국보다 더 충격적인 탈락팀으로는 우루과이가 꼽혔다. ESPN은 “우루과이는 골키퍼 실수로 스페인에 패했고, 사우디와 카보베르데에 무승부에 그치며 일찌감치 탈락했다”고 평가했다.
외신도 놀란 韓 월드컵 실패…“두 번째로 충격적인 탈락, 손흥민은 다음에 37세”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