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멀티포에 도루까지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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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일(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멀티홈런과 함께 시즌 8호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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