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99.999퍼센트의 확률로 분명 받았을겁니다. 경기가 있을때마다 옆에서 붙어 따라다니고 그랬을텐데 모를리가 없죠. 어떻게 보면 옛날 이동국 이운재 룸빵 사건도 윗 사람들을 위해 희생양으로 삼았을 것 같음... 한국도 아니고 외국에서 선수들이 룸빵 가는데 윗놈들이 몰랐을리는 없고... 다같이 갔겠죠. 심판들을 접대하는걸 현역 선수들이 몰랐을리는 없고... 걍 다 엎어야 함.
문체부에서 당시 감사했던 결과보고서를 입수한 거라고 했으니 그 당시 감사 결과를 통보받아 갖고있던 협회 내부 직원이 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당시 문체부 감사실에서도 알고 있었겠지만 원래 감사보고서는 요약본을 공개하는 곳은 있어도 고통 굳이 외부에 전문을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카레맛똥님의 댓글
카레맛똥 작성일법카로 안마긁는 인간들이 모여있으니 김병지가 1티어 행정가란 소리가 나오죠 크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