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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이어 축구대표팀 이끌 사령탑 누가 될까…임시 감독 공개채용 접수 마감한 축구협회 “다음주 서류 검토 및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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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68회 작성일 26-08-1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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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로고
 

대한축구협회가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축구협회는 10일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9일 오후 5시에 마감했다”며 “금주 안으로 전력강화위원 일부와 외부 위원을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구성한 후 다음주 내로 후보자 제출 서류 적정성 검토 및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축구협회는 평가위원회 평가 결과에 따른 우선 협상 순위를 확정한 후 협상을 개시할 계획이다. 당장 내달 21일부터 A매치 기간이 시작되는 만큼 선임 절차를 이달 이내에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축구협회는 현재 여러 감독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것에 대해선 “접수 현황과 관련한 상세 안내는 추후 평가 전형 및 협상에 있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계로 밝히지 않음을 양해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축구협회는 지난달 24일 이사회에서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을 선임하기로 했다. 기간은 11월 A매치까지로 총 6경기다. 축구협회는 대한체육회 규정에 따라 공개채용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후 10일 이상의 공고 기간을 명시한 대한체육회 규정을 준수하여 지난달 30일 공고를 시작으로 지난 9일 오후 5시까지 서류 접수를 마감한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당시 “지원자는 감독을 중심으로 최소 5명에서 최대 7명 규모의 코칭스태프를 구성해 사단 형태로 지원해야 한다. 사단 구성원은 코치, 골키퍼 코치, 피지컬 코치, 분석관 등이며 지원 이후 변경할 수 없다”고 방침을 정했했다.
 

이어 “국내 감독은 아시아축구연맹(AFC) P급 또는 그에 준하는 지도자 자격과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 외국인 감독은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대륙연맹에서 발급된 최고 등급 지도자 자격이 요구된다”며 “국내 코치는 AFC A급 지도자 자격과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 외국인 코치는 각 분야에 맞는 자격과 함께 5년 이상의 지도 경력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지원자는 자격증과 이력서, 자기소개서, 축구대표팀 운영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력서에는 지도 경력과 주요 대회 성적, 지도 실적 등 전문성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기재해야 하며, 자기소개서에는 지도 철학과 주요 성과, 대표팀 지원 동기 및 비전을 포함해야 한다. 축구대표팀 운영계획서에는 선수 선발 및 관리 방안, 게임 모델과 전술 운영 계획, 경기 운영 계획, 코칭스태프 구성과 역할 분담, 운영 방향 및 목표 등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가장 좋은 조 편성이라는 평가를 받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손흥민(LA FC),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으로 이어지는 ‘황금 세대’를 보유하고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 결국 거센 비판과 질타를 받은 홍명보 감독이 책임지고 사임하면서 현재 사령탑이 공석이다.
 



[오피셜] 홍명보 이어 축구대표팀 이끌 사령탑 누가 될까…임시 감독 공개채용 접수 마감한 축구협회 “다음주 서류 검토 및 온라인 면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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