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8일 잠실 KT전 시구자로 열혈팬 가수 규빈 선정…“시구 후 경기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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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18일부터 20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 3연전을 앞두고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18일 시구는 가수 규빈이 맡는다. 그는 LG의 열혈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시구다. 규빈은 “시구 후 경기까지 너무 기대된다. 승리의 기운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19일은 배우 공민정이 시구자로 나선다. 그는 “LG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고, 승리 요정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일은 AOMG 걸크루 키비츠의 김유나(시구)와 엄지원(시타)이 참여한다.
LG는 이번 3연전 동안 외야 워터존과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LG, 18일 잠실 KT전 시구자로 열혈팬 가수 규빈 선정…“시구 후 경기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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