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후보' 토트넘, 이리 안 풀릴 수가…'1360억' 임대생, 1경기 뛰고 발목 부상→"A매치 휴식기 이후 복귀 예정" > 꿀픽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 꿀픽 스포츠뉴스

'강등 후보' 토트넘, 이리 안 풀릴 수가…'1360억' 임대생, 1경기 뛰고 발목 부상→"A매치 휴식기 이후 복귀 …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10 06:19 조회 212 댓글 0

본문


미하일로 무드리크 (Mykhaylo Mudryk)
 

[골닷컴] 배웅기 기자 = 토트넘 홋스퍼에 또 다른 악재가 닥쳤다. 미하일로 무드리크(25)가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무드리크가 훈련 중 발목 부상을 입어 A매치 휴식기 이후 복귀할 예정"이라며 "그는 에버턴전, 리버풀전, 애스턴 빌라전에 연이어 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는 최근 경기장 안팎에서 힘든 시간을 보낸 뒤 경력을 다시 궤도에 올려놓고자 하는 무드리크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모두에게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드리크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여름까지며, 1일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이적료 7천 500만 파운드(약 1천 362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돼 있다.
 

무드리크는 2024년 10월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금지 약물로 지정한 멜도니움에 양성 반응을 보이면서 자격정지 4년의 중징계에 처해졌다. 불행 중 다행히 최근 WADA의 관련 규정이 변경되면서 징계가 철회됐고, 지난달 마침내 축구계로 돌아왔다.
 

다만 경기 감각이 떨어질 대로 떨어진 상황인 만큼, 첼시에서는 당장 설 자리가 없다시피 했다. 결국 논의 끝에 출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팀으로 임대 이적을 추진했고, '은사' 데 제르비의 러브콜을 받아들여 토트넘으로 향하게 됐다.
 

무드리크는 5일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6/27 프리미어리그(PL) 3라운드 원정 경기(0-0 무승부)에서 교체 출전하며 토트넘 데뷔전이자 646일 만의 복귀전을 치렀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드리크는 여러 차례 번뜩이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을 기대케 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10일 로마노에 의하면 무드리크는 최소 6주에서 최대 8주 동안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A매치 휴식기 전은 물론 오는 10월에도 복귀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올 시즌 PL 개막 후 승리가 없는 토트넘으로서도 큰 고민을 떠안게 됐다.
 



'강등 후보' 토트넘, 이리 안 풀릴 수가…'1360억' 임대생, 1경기 뛰고 발목 부상→"A매치 휴식기 이후 복귀 예정"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