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선수가 되려고”…프림의 양손 훅슛, 피나는 노력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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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14 15:23 조회 178 댓글 0본문
게이지 프림이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로 복귀해 일본 전지훈련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프림은 2022-23시즌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세 시즌 활약한 후 지난 시즌 휴식을 취했고, 올 시즌을 앞두고 다시 팀에 합류했다. 발목 부상으로 도쿠시마 연습경기에는 나서지 못했으나, 9일 팀 훈련에 복귀했다.
프림의 주무기인 양손 훅슛은 고등학교 때부터 매일 250개씩 연습하며 완성한 기술이다. 그는 “왼손도 오른손처럼 쓸 수 있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연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팀과 감독님이 나를 믿고 기회를 다시 줬고, 나도 팀을 믿기에 돌아왔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더 좋은 선수가 되려고”…프림의 양손 훅슛, 피나는 노력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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