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BO] NC 테일러 대체 선수, 마이크 클레빈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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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15 16:53 조회 128 댓글 2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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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야님의 댓글
타츠야 작성일토미 존 수술을 대학과 SD 시절(2020년) 받았고 24년 우측 팔꿈치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24. 25년 각각 16이닝, 5.2이닝 ERA 6.75, 7.94 WHIP이 무려 1.94, 2.29를 찍으면서 메이저에서 더 이상 뛰기 어려워졌었네요. 마이너에서도 올 시즌 30.1이닝 ERA 4.15, WHIP 1.32 기록. 리햅 영상 https://www.mlb.com/video/mike-clevinger-fans-three-in-rehab-outing?partnerId=web_video-playback-page_video-share 마이너 마지막 경기 https://www.mlb.com/video/mike-clevinger-in-play-run-s-to-hector-rodriguez?partnerId=web_video-playback-page_video-share 를 끝으로 마이너에서 8월 6일 방출 당했고. 수술과 연령 증가로 인해 전성기 대비 포심 구속이 약 2~3mph 이상 감소하면서 삼진률이 많이 떨어져서 현재 93마일 정도가 최고 구속으로 봐야겠더군요. 다만 KBO에서는 그 정도면 구속은 괜찮을거고 역시 공인구 적응이 관건일 것 같습니다. 구종은 전성기 시절의 패스트볼과 스위퍼, 슬라이더 중심에서 커터, 체인지업 비중으로 바뀐 상태인데 KBO 공이 잘 맞으면 다시 스위퍼와 슬라이더로 바꿀 수 있겠네요.












쿼터파운더치즈님의 댓글
쿼터파운더치즈 작성일크보가 좀 쳤던 메이저 투수들 멘탈 회복용으로 딱 괜찮은 곳 같아요 돈도 괜찮게 받을 수 있고